치앙마이 식당 열두 곳, 동네별로 세 곳씩 골랐어요
올드시티·님만·나이트바자·강변. 아침 여섯 시에 여는 집부터 밤 열한 시까지 하는 집까지, 문 여는 시간과 쉬는 날을 먼저 확인해 묶었어요.

저녁 일곱 시, 배는 고픈데 지도 앱을 켜면 별점 4.5짜리가 백 곳씩 떠요. 그중 절반은 이미 닫았거나, 오늘이 휴무일이거나, 줄이 한 시간이에요. 그래서 동네를 네 곳으로 나누고 문 여는 시간부터 확인해서 세 곳씩 골랐어요.
올드시티는 아침 여섯 시부터 움직여요
인타와로롯 길의 키앗 오차는 아침 여섯 시에 열고 오후 세 시에 닫아요. 삶은 닭을 얹은 밥, 카오만까이가 주력이고 돼지 사테도 같이 구워요. 한 접시 100밧 안팎이라 한 사람이 200밧을 넘기기 어려워요. 1957년부터 해 온 집인데 현금만 받고 예약도 받지 않아요.
해가 기울면 SP 치킨이 편해요. 올드시티 서쪽 삼란 소이 1로 100m쯤 들어가면 오른편에 나와요. 열한 시부터 밤 아홉 시까지 하고, 통닭 한 마리가 140밧이에요. 쏨땀과 찰밥을 같이 시키면 두 사람이 먹을 만하고, 보통 1인 100~200밧에서 끝나요.
애매한 시간에 배가 고프면 타패문 바로 밖 꼿차산 길의 아룬라이를 기억해 두세요. 아침 여덟 시부터 밤 열 시까지 중간에 쉬지 않아요. 오래된 집이라 북부 카레류가 메뉴판 앞쪽에 있어요.

사진: Another Believer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님만은 몇 시에 가느냐가 반이에요
님만해민 소이 13의 똥뗌또는 목조 건물 마당에 상을 놓는 집이에요. 열한 시부터 밤 열한 시까지 하는데, 저녁 여섯 시 반이 지나면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게 돼요. 북부 음식 위주고 한 사람 200~300밧 선이에요.
원님만 안의 진저팜 키친은 자기 농장에서 채소를 가져와요. 열한 시부터 밤 열 시까지 매일 열고, 이 지점은 예약을 받지 않아서 문 여는 시간에 맞춰 가는 게 제일 빨라요. 다진 돼지고기 오믈렛이 155밧, 고사리에 새우를 올린 샐러드가 225밧부터예요.
기름진 걸 며칠 먹고 나면 더 샐러드 컨셉이 생각나요. 님만해민 길 49/9-10, 열한 시부터 밤 열 시까지예요. 샐러드나 랩을 75밧부터 고를 수 있어서 가볍게 한 끼 넘기기 좋아요.
문 여는 시간과 쉬는 날만 먼저 맞춰 놓으면, 나머지는 대개 알아서 풀려요.
나이트바자는 예약을 하느냐 마느냐예요
짜런쁘라텟 길 95번지의 에까찬은 매일 두 타임으로 열어요. 낮 열한 시부터 두 시 반, 저녁 다섯 시부터 아홉 시 반이에요. 새우장을 넣고 볶은 밥과 강황을 쓴 소고기 카레가 이 집 얼굴이고, 그날 들어온 재료는 칠판에 적어 둬요.
라식 로컬 키친은 시돈차이 길에 있어요. 저녁 다섯 시부터 아홉 시까지만 하고 화요일에 쉬어요. 한 타임에 14~16석을 놓고 하루 세 번 돌리는 구조라, 전화로 먼저 잡지 않으면 그냥 가서는 앉기 어려워요. 제철 재료로 짠 코스가 세 가지예요.
해산물이 당기면 창클란 길 남쪽 끝 아누산 시장으로 가요. 시장은 저녁 다섯 시쯤 열어서 자정 무렵 닫고, 안쪽의 핑핑이 큰 축에 들어요. 생선과 새우는 무게로 계산하니까 주문하기 전에 킬로그램당 가격을 먼저 물어보세요.
강변은 아침과 밤이 따로 놀아요
아침은 왓껫 맞은편 룽 카쫀 왓껫이에요. 짜런랏 길 109번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여섯 시부터 오후 세 시까지 하고 일요일에 쉬어요. 돼지고기와 땅콩을 넣은 찐 쌀피 만두와 타피오카 만두를 파는데, 다 팔리면 그날은 거기서 끝이에요. 아침에 가는 게 안전해요.

사진: This Photo was taken by Supanut Arunoprayote. Feel free to use any of my images, but please mention me as the author and may send me a message. (สามารถใช้ภาพได้อิสระ แต่กรุณาใส่เครดิตผู้ถ่ายและอาจส่งข้อความบอกกล่าวด้วย) Please do not upload an updated image here without consultation with the Author. The author would like to make corrections only at his own source. This ensures that the changes are preserved.Please if you think that any changes should be required, please inform the author.Otherwise you can upload a new image with a new name. Please use one of the templates derivative or extract. · CC BY 4.0 · Wikimedia Commons
밤은 같은 짜런랏 길의 더 리버사이드가 맡아요. 여덟 시에 음악이 시작해서 새벽 한 시까지 이어지고, 한 시간마다 밴드와 가수가 바뀌어요. 90분짜리 유람선도 같이 운영하는데 배 삯만 1인 200밧이고 음식은 따로 시켜요.
강 위쪽 빠딴 길에는 후안 순타리가 있어요. 북부 가수 순타리 웨차논이 직접 하는 집이라 저녁마다 본인이 노래를 해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네 시 반부터 밤 열한 시까지 열고, 뼈를 바른 가물치 속에 다진 돼지고기를 채운 요리가 대표 메뉴예요.
알아두면 좋은 것
- 키앗 오차와 룽 카쫀 왓껫은 오후 세 시면 닫아요. 저녁 계획에 넣지 말고 아침이나 점심에 붙여요.
- 쉬는 날이 갈려요. 라식 로컬 키친은 화요일, 룽 카쫀 왓껫과 후안 순타리는 일요일에 문을 닫아요.
- 키앗 오차는 현금만 받고 예약도 받지 않아요. 라식은 반대로 전화로 미리 잡지 않으면 자리가 없어요.
- 똥뗌또는 저녁 여섯 시 반 전에 도착하면 줄이 짧아요. 진저팜 키친은 예약을 안 받으니 열자마자 가는 편이 나아요.
- 여기 적은 시간과 가격은 2026년 9월 기준이고 모두 바트예요. 가게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요.
대표 사진: Takeaway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