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치앙마이 카페 투어, 2명 더 구해요
님만해민 쪽 숙소 잡았고, 낮엔 카페 돌고 저녁엔 야시장 갈 계획이에요. 일정 빡빡하지 않게 다닐 분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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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녀온 사람의 한마디가 검색 백 번보다 나을 때가 있어요. 동행을 구하고, 질문을 남기고, 현지 모임에 나가보세요.
님만해민 쪽 숙소 잡았고, 낮엔 카페 돌고 저녁엔 야시장 갈 계획이에요. 일정 빡빡하지 않게 다닐 분이면 좋겠어요.
둘째 날 알파인, 셋째 날 하이랜드 라운딩이에요. 핸디 상관없고 아침형이면 됩니다. 카트비 각자 부담.
타패 게이트에서 왓 프라싱까지 걸으면서 먹을 거예요. 매운 거 잘 드시면 더 좋고요. 숙소는 각자, 저녁만 같이.
산속 마을 홈스테이에서 하룻밤, 아침엔 폭포까지 걸어요. 조용한 여행 원하시는 분이면 잘 맞을 거예요.
님만에서 아침 8시 출발, 몬쨈 꽃밭 보고 매림 카페 들렀다가 저녁에 복귀해요.
현지 매니저 11월 초까지는 오후에 짧게 지나가는 비가 있어요. 접이식 우산 하나면 충분하고, 중순부터는 거의 안 옵니다.
지윤 카페 위주면 님만, 사원이랑 야시장 위주면 올드시티요. 둘 다 썽태우로 15분이라 크게 고민 안 하셔도 돼요.
현지 매니저 네, 치앙마이는 밤 도착 픽업이 제일 많아요. 예약 때 항공편명만 적어주시면 지연돼도 입국장에서 기다립니다.
둘째 날 매깜퐁에서 자고 셋째 날 오후에 시내로 돌아올까 하는데 다녀오신 분 의견이 궁금해요.
치앙마이에서 매주 열리는 모임이에요. 다른 도시 모임은 동행 글에서 제안해 주세요.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올리면 다음 여행자에게 힌트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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