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할 사람을 찾아요
작은 팀이에요. 직접 다녀와서 확인하고, 손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일이 대부분이에요. 여행을 좋아하는 것보다 여행자를 좋아하는 분이면 잘 맞아요.
현장에서 일해요
치앙마이 매니저는 현지에 상주해요. 원주 사무실 인원도 분기에 한 번은 현지에 다녀와요.
손님과 직접 이야기해요
카카오톡 상담과 커뮤니티 답변을 직접 해요. 매뉴얼보다 판단이 먼저예요.
작게 시작해요
지금은 세 자리예요. 역할이 정해져 있기보다 필요한 일을 나눠 맡아요.
지금 열린 자리
지원 방법
이력서와 함께 "가장 최근에 다녀온 자유여행에서 제일 곤란했던 순간"을 다섯 줄 안으로 적어 yg@ygcompany.com으로 보내주세요. 형식은 자유예요. 검토 후 일주일 안에 답을 드려요.